R&D 연구소 소개
세계를 선도하는 농우바이오의 경쟁력

대한민국 육종 기술을 선도하는 농우바이오는 전략중심적이며, 고객지향적인 R&D로 종자산업의 미래가치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R&D 본부는 농우바이오의 핵심부서이며, R&D 본부에서는 여주육종연구소, 남부육종연구소, 생명공학연구소와 국외에 중국 북경세농육종연구소 및 광동육종연구소, 미국 캘리포니아 육종연구소, 인도네시아 뀌드리육종연구소로 구성된 글로벌한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R&D 본부에는 세계 수준 역량을 지닌 100여 명의 육성인력과 30여 명의 생명공학 연구 인력이 관행 육종기술과 최첨단 생명공학 기술을 접목하여 십자화과, 박과, 가지과, 산형, 백합과 채소작물을 대상으로 R&D에 매년 총매출액 20% 이상을 투자함으로써 국제 경쟁력을 갖춘 품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R&D 본부에서는 친환경 농업 구현을 목적으로 내병성 품종 개발, 웰빙시대(참살이시대)에 적합한 기능성 품종 개발, 소비자 기호에 적합한 품질계 품종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국가간 FTA를 대비한 국내 전용 품종 개발과 글로벌 시대에 발맞춘 해외용 품종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자산업의 안정화 및 체계화를 도모하고자 품종보호등록제도 및 특허 제도에도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전문 연구원 자질향상과 업계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미래경영을 위하여 전공교육, 어학교육 및 인성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우수인력과 최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여 FTA 채제하에서 농민 의욕 고취와 농가 소득을 증진시키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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